'일본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슈가 앤 스파이스 - 풍미절가(風味絶佳); 당신의 사랑에 발목을 잡는 두 가지 스파이스 (2) | 2009/12/06 |
|---|---|
| "사랑의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료되는 걸까?" - 명왕성 파티(冥王星パーティー), 히라야마 미즈호(平山瑞穂) (2) | 2009/11/21 |
| 사랑은 당신을 강해지게 한다, "LOVE" that can make you strong / 버저 비트 : 벼랑 끝의 히어로 [Buzzer Beat(ブザー・ビート)~崖っぷちのヒーロー (2) | 2009/10/04 |
| 서피클럽 2009년 하반기 추천드라마 BEST 50 (2) | 2009/10/02 |
| 일본드라마 "프라이드" - 그리고 다시 사랑하라! (4) | 2009/09/27 |
| 결혼 못하는 남자.. (0) | 2009/08/03 |
TRACKBACK | http://naya7931.tistory.com/trackback/2
-
살아오면서 가장 정치적(?)이었던 20대 초반에, 내 생에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에 투표권을 가지고 투표한 사람이 있었다. 세상을 사람들이 살기 더 좋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믿었고,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서민들이 원하는 내용으로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년이 지났다. 그때의 대학생이던 난 직장인이 되었지만, 그때의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좁아진 취업의 문을 여느라 같은 세대의 사람들이 88만원세대로 전락하는 모습을 그냥 스쳐지나갈..
-
여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넘치는 자신감으로 블루 스콜피온즈 실업 아이스하키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야구, 축구에 견주어서는 인기도가 떨어지는 종목이지만, 그 안에서 열정을 불태우는 선수들과 함께 정상을 향해가는 것이 "프라이드"인 주인공 "사토나카 하루". Queen의 "I was born to love you"가 흐르고, 아이스하키의 격한 모습이 나와서 자칫 남성 스포츠 드라마로 오인되기 쉽지만, "프라이드"는 지극히 현대인의 사랑의 모습을 다..
-
2006년 한창 일본드라마에 빠져 있을 무렵에, 나를 빠져들게 한 드라마 한 편이 있었다. 제목조차 도발적인 "결혼 못하는 남자(結婚できない男)" 방영기간이 2006년 7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12부작으로 평균 시청률은 16.93%에 이르렀다. (일본에서의 드라마 시청률이 15%를 넘는 것은 단순 시청자수만 따져도 우리의 30%를 넘는 정도다.) 아베 히로시의 주연으로, 위에 올린 사진처럼 정말 결혼 못해보이게 생긴 사람이라는 데 있다. 지금..
-
삭제
SUBJECT 사랑은 당신을 강해지게 한다, "LOVE" that can make you strong / 버저 비트 : 벼랑 끝의 히어로 [Buzzer Beat(ブザー・ビート)~崖っぷちのヒーロー
2009/10/04 20:04 TRACKED FROM 버드나무가 보는 세상~"버저 비트: 벼랑 끝의 히어로" 드라마 관련 내용 보기 (출처: TV.co.kr) 더보기 원문제목 : ブザー・ビート~崖っぷちのヒーロー~ 다른 이름 (AKA) : BB ぶざー・びーと〜がけっぷちのひーろー〜 버저 비트 : 벼랑 끝의 히어로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 스포츠 본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9.07.13 - 2009.09.21 방송시간 : 월요일 21:00 방송편수 : 11부작 (평균시청률 14.4%) 연출 : 나가..
Comment
-
제 일드 입문작인 마녀의 조건은 26위군요? ㅎㅎㅎ
프라이드가 2위이라는 점이 신기하지만(?)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이 1위인건 납득이 가는군요 ㅎ
비록 우리나라가 영화로 말아먹긴 했지만 드라마는 정말 명작이지요...
글 잘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