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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승부수는 항상 승리했다." 이 말은 지난 11일(2002.11) 노무현 인터넷선거특별본부 취재팀이 전하고 있는 민주당 노무현 후보(이하 노무현)의 말이다.나는 노무현의 이 말이 오늘의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있게 한 원동력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끊임없이 확대재생산을 거듭하고 있고 노무현 스스로도 시시때때 금과옥조처럼 되뇌고 있는 '원칙과 상식'이라는 구호보다 '노무현의 승부수는 항상 승리했다'는 저 말이 노무현의 진정성을...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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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볼만 하겠는 걸요. 동료 도움 받아 한번 봐야겠군요.
더우기 키무라 다쿠야를 통해 '바보 노무현'을 볼 수 있다면요.
잘 보고 갑니다. -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쓴 글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님은 정치쪽에는 문외한이라는 사실이 글 속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군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우리정계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언론이 어떻게 행동해왔는지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저 조중동이 허위날조로 형성한 잘못된 여론에 선동된 불쌍한 시민일뿐입니다.
제말은 진리입니다. 기분은 나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이 쓴 이 글이 얼마나 어리석고 멍청했다는 것을 직접 느끼게 될 것 입니다.-
예, 맞습니다. 제가 정치쪽으로는 잘 아는 부분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중동의 허위와 날조가 의해서가 아닌, 저역시도 군대있을 때부터 이후 취업할 때까지, 저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제 또래의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최초의 "88만원 세대"로 전락해 나가는 것을 똑똑히 목격한 사람이기 때문에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색을 드러내기 위해, 정치적 목적으로 포스팅을 한 것이 아닌, 최초의 "88만원 세대"의 시각으로 바라본 현실이 모습으로 생각한 것이고요.
어리석은 포스트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단지 "불쌍한 시민"으로만 치부한다면, "어이가엇네"님의 글은 작금의 20대를 "개새끼"로 모는 사람들의 시각과 그다지 차이가 없는 생각과 말씀이라고 봅니다.
"꿈을 잃은 88만원 세대"보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배고픈 88만원 세대"가 더 불쌍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20대가 개새끼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세상은 늘 "배부른 정치가"보다는 "배고픈 88만원 세대"에게 더욱더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대는 꼴이니까요. 왜 너는 "배고픈 정치가"가 되려하지 않느냐?"고 하면서요. 배고픈 사람에게는 일단 허기를 달래게 하는게 급선무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실정을 꼬집는 "88만원 세대"의 생각과 말은, 수구꼴통의 하수인들이 만들어낸 "바보 대통령"의 모습에서 영향받았다기보다는,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들에게 길을 만들어줄 것으로 가장 크게 기대했던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버려진 그 "배고픈 배신감" 때문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눈물은 노무현 후보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지만, 현재 88만원 세대의 눈물은 그들을 더더욱 험난한 인생여정으로 몰고가고 있지 않던가요?
※ 세상에 사람수만큼 생각이 다르기에, 이견이 있음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견을 의견으로 내놓고 링크조차 걸지 않고 가신 걸 보니, 전형적인 "20대 개새끼론" 신봉자와 유사하네요. "니들은 개새끼들이야"하고 치고 빠지는 면에서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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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에 쓰신 글이군요 *.* 에이쿠야.. 꽤나 장문의 코멘트를 달아주셨는데 읽어보면 읽어볼 수록 오히려 저만 정치 문외한인 것처럼 느껴지는군요 ㅠ 하하하...
그건 그렇고, 사실 체인지는 제가 못본 키무라 타쿠야의 작품들 중 하나인데 나중에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잊혀졌다가 다시 보니깐 반갑네요 ㅎㅎ
언젠가는 꼭 보겠습니다~ -
글 잘 보았습니다. 정치적인 것과 관련된 글은 언제나 좀 민감한 부분이 있는데, 저 역시 생각을 달리 하는 부분이 있어서 좀 조심스럽네요.. 저도 우리나라가 바뀔 거라는 기대로 그분을 지지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바뀐다'는 것이 박정희나 이명박처럼 독재자 스타일이 아니면 애초부터 힘든 것이 아닐까 싶네요.. 하물며 우리의 일상에서도 가장 가까운 사람의 안 좋은 성격 하나 제대로 바꾸지 못하는데 말이죠.. 사람을 바꾸는 것, 세상을 바꾸는 것 그것도 5년 안에는 애초부터 불가능이었고, 국민의 기대가 컸고, 그를 모함하는 세력이 너무 강했습니다. 이제 적어도 저는 정치인에 의해 무언가 크게 바꾸어질 거란 기대는 앞으로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소외받은 국민을 살리는' 데에 힘쓸 수 있을까를 볼 것 같네요.. 이렇게 보니 꼭 빨갱이같군요... ㅠㅠ 아무튼, 국민의 도리는 열린 시선으로 다양한 의견을 접하고 합리적이고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뻔뻔한 정치인들보다도, 이러한 도리를 외면하는 국민이 많아 보이는 현실이라, 그것이 더 두렵습니다.
저도 정치에 관심은 많지만 무식한 사람으로서, 부족한 의견을 너무 길게 남겨 죄송합니다.. -
물론 노무현의 문제는 당연히 있지만, 님의 판단은 일부러 억지로 끼워맞추기 수준입니다... 그러면서 객관적인처럼 글을 썻으니 보기 흉합니다...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 기존 기득권과 일부러 맞섯다.. 이건 절대 아니것죠... 그냥 개인적 사고력 때문에 그렇다고 보는게 정석이죠.. 님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러겟습니까..? 말이 안됩니다... 살아온 환경과 성격상 그냥 기존세력이 싫었을 뿐입니다.. 다른게 뭐 있나요..??? 있다고 해도 결국 사람은 자기자신의 습성에 의해 평생이 좌우됩니다... 계산이익 웃기는 예기죠.... 이명박 대통령도 공무원이 싫으니까 공무원 탄압수준의 정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은 정확한 판단뒤에 옳고 그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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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그 드라마에서 계속 주장하는게 어떤게 옳다 그르다.보다... 어떤 환경이냐입니다...
초등학교 교사라는 환경이요... 기본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마지막까지 나오더군요.. 최후변론에서 ... 교과서에 있는거다... 그게 드라마의 결론이죠...
또한, 주인공이 무언가를 말할때 나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이라는 환경부터 먼저 거론하고,
그렇게 때문에 이런주장과 생각을 한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옳다 그르다 보다 그것을 먼저 주장한다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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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쓴 포스트 전반적인 내용을 읽어보시면, 저는 "전국민"의 시각이 아닌, "20대 청년으로서의 88만원세대"의 관점에서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그리고 이미 발생한 내용을 기재하였을 뿐 끼워맞추었다는 표현은 각본을 쓰는 "드라마"에서나 맞는 표현이겠지요. 그리고 제가 대통령이 되는 가정은 어디까지나 가정일 따름이니 무어라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왜 이런 포스트가 작성되었느냐?"이지,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핵심을 주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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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글들이 남아있네... 후훗...... 나이먹다보니 성향다툼이 왜 그리 한심해 보이는지.. 초딩인가..? 아무리 포장해야 초딩때의...넌 왜 병신같어.. 넌 왜 싸가지 없어..??? 에서 말만 유식하게 바꾼수준... 공격성향이냐 방어성향이나 타고난 성향의 문제일뿐... 거기에대한 소모적 논쟁은 다쓰레기 일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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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잘 몰랐는데 위에 언급하신 일드 재밌을 것 같네요.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생각은 포유류처럼 버드나무그늘님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정치에 크게 관심있는 편은 아니라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인간 노무현은 좋지만, 대통령 노무현으로써 분명 실패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냥 기억나는 부분은 수능이나 7차 교육과정 그리고 특히 부동산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혼란이 많았죠. 그 외에도 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도 독재 정권이 아닌 이상 5년이라는 시간내에 크게 무엇을 할 수 있다고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또 공약을 전부 실천하는 대통령도 없기 때문이구요. 그리고 공약이라는 걸 내세워도 반대하는 세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모든 것을 노무현의 무능 탓으로 돌리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약을 내세웠어도 그 공약이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구요. 특히 수도 이전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딫친적도 있었죠. 노무현의 경우 적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었지요. 물론 적을 없애는 것도 능력이기에 이 것을 감안해서 노무현을 좋게 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경우 세력이 어느 정도 있던 반면에 노무현의 경우 자신의 당에서도 쫓겨난 몸일정도로 적이 많았습니다.
어쩌면 그가 참여정부, 민주적을 내세웠기 때문에 말이 많고 시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기도 하고 혼란스러운 법이니까요.
참여 정부라는 말처럼 그는 토론을 좋아하고 최대한 민주적으로 하려는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선 만족합니다. 어느 정도 성공한 부분도 있구요. 그가 내세웠던 정치관념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민에게 귀를 기울이려는 노력을 했다고 생각하구요. 적어도 그가 내세운 정치관을 밀고 나갔다는 것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성과를 이뤄놓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중동이나 기타 언론 중에 노무현에 반감을 갖는 세력이 너무나 많은지라..(어쩌면 이것도 능력이겠죠;
필요 이상으로 그가 논란이 되거나했던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일부 더러울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력의 세계는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러나 제 생각은 단순이 이미지용으로 노무현이 사용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정치인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 이유는...자신의 사리 사욕이 아니라 어느 정도 '사명감'이 있었기에 자살도 할 수 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치스러움을 느꼈기에 자살도 할 수 있던 것이지요. (전두환을 생각하면...)
그는 자신의 정치관이 어느 정도 있던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러운 정치판에 정치적인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고 또 굴하지 않는 부분, 그리고 능력이 있었기에 당선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투표자들도 이런 정치인이 더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겠지요. 그가 당선되는 과정을 보면 한나라당이 우세한 지역에서 당선되기도하고 참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이는 단순이 저 드라마처럼 '이미지'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정부를 생각한다면 그 때는 정말 민주적이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경제가 많이 나아졌나요? 사실 언론이 현재 친정부성향이라 잠잠할 뿐이지 더 크고 작은 일,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민을 매우 얕보는 일도 여러 차례 있었지요. 처음엔 놀라웠는데 이젠 어떤 일이 일어나도 별로 놀라지 않는 제가 있더군요.
4대강과 같이 이상한 공약을 세우고 지키려는 현 정부에도 문제점은 있지만 좋은 점도 있고, 또 노무현 정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무현의 죽음 이후 이 것을 이용하려는 사람, 그리고 이제서야 넘치는 비난을 그치는 사람 등의 모습에 참....그렇네요.
물론 노무현 정권이 말기에 접어들면서 여러 가지 세금 인상 등으로 빨리 정권을 바뀌길 바랬던 사람이기는 합니다만...저는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이 죽기 전에는 그에게 쏟아지는 거센 비난 이 너무 과하다 생각해서 그를 옹호하던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가시고 나니 더 묘한 생각이 듭니다.
시대가 좀만 흐른다면........노무현의 대한 평가도 더 좋아질텐데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살아서 할일도 많을 텐데 이렇게 회피하는 그의 결정이 저도 좋지 못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노무현'의 결정 그 자체를 떠나서 굉장히 박했던 시선이 이제는 죽고 없으니 떠받치는 구나 그런 묘한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시선의 차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으로서 욕 먹을 짓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유독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는 유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엄한 사람이 있는 한편,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엄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유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미지"에 힘입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사실입니다. 민주당 내에서 최하위그룹에 있던 대통령 후보가 1년만에 대선주자가 되는 건 이미지에 힘입지 않고는 힘든 거죠.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현재 헌법상 5년이라는 시간동안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연임이 아니기 때문에 인기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이지요. 하지만 그 시도가 무모한 점이 있었죠. 수도 이전과 지방균형발전에 따른 전국 집값 상승 부분은, 현재 4대강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물 두살 때의 유권자에게 중요한 것은 "청년실업"의 해소였습니다. 이권이 충돌할 때는, 결국 지지자들은 본인들의 이익을 놓고 합리적으로 선택을 하지요. 그러한 관점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이나, 현재까지는 실패한 대통령입니다. -
버드나무 그늘님 말씀 알겠습니다. 정말 시선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이나 어짜피 대통령은 대표자만 바뀔 뿐 너무 거대한 조직인지라 행정에 있어서 특히 경제적인 부분은 크게 변하는 건 없다고 생각하고 청년 실업 문제와 같은 부분의 개선은 크게 기대는 안하는 반면...이건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해도 엄청나게 달라질 것 같지는 않다라는 제 생각인데요, 버드나무그늘님은 어느 정도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기대하시는 것 같네요.
저는 청년 실업문제가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건 우리 나라 경제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은 지라 청년 스스로가 돌파구를 만들고 실력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저는 유독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는 유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엄한 사람이 있는 한편,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엄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유한 사람이 있기는 하다고 생각하는 것엔 공감합니다.
저의 경우 둘다 비슷하다고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선 생각하기도하고 사실 노무현 정권의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선 정권이 빨리 바뀌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전에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가는 언론과 여론이 참 무섭더군요. 그리고 죽고 나서 마치 확 돌변하는 그 분위기가 너무 아니러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냄비같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히려 죽기전엔 노무현 대통령 감싸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서거하시고 나서는 오히려 감싸주기보다는 멀리(?)하게 되더군요.
제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기대했던 건 민주화라던가 조금 다른 분야였고 이 부분에 있어선 주관이 뚜렷하고 밀고나가고..다른 대통령과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그의 공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대하는 바가 다르고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 것 같네요.
이야기 즐거웠습니다. 저 일드도 보고 싶네요. 과거의 인물, 역사를 그리는 게 아니고 창조한 캐릭터를 둔 정치 드라마는 없던 거 같던데 우리 나라도 이런 정치 드라마가 있음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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