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며시 웃음이 나는 100가지 일

2010. 3. 21. 20:50좀 웃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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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지 오래 기다린 버스가 왔는데 버스카드가 없는걸 발견하고는 막 당황하다가 전에 넣어놓은지도 몰랐던 동전들를 호주머니에서 발견했을때 

2. 잠이 한참 든 아기를 볼때 

3. 왕꿈틀이에서 대왕꿈틀이가 2개인 것을 발견했을때 

4. 음식점에서 거스름돈을 더 받았을 때 

5. 초등학교때 이민간 친구의 연락을 받았을 때 

6. 공중전화에서 오랫동안 줄 서서 기다리다가 문득 동전이 없는 걸 알았는데 앞 사람이 70원을 남기고 갈때 

7. 성적이 C가 나올 줄 알았는데 B-가 나왔을 때 

8. 남자 꼬마애랑 여자 꼬마애랑 소꿉장난 하는 것을 볼 때 

9. 정말~~~ 오랜만에 오줌싸서 소금받으러 온 애를 보았을 때 

10. 졸리고 피곤해서 좀 앉았으면 싶을때 바로 앞 자리에 있는 사람이 일어설 때 

11. 혼자서 우낀 생각 할 때. 

12. 3일동안 언 핸드폰이 드디어 울릴때 

13. 재채기가 나올락 말락 계속 그러다가 드디어 "에취~!" 하고 나왔을 때 

14. 라면을 먹는데 계란 노른자가 두개일 때 

15. 겨울, 수업에 지각해서 막 뛰어가다가 빙판에서 훌러덩 굴르고는 그냥 멀뚱하니 주저앉아 있을 때 

16. 초등학교때 아이스케키 하던 생각 할 때 

17. 옆 친구가 입가에 밥풀을 뭍히고 있는걸 보았을 때 

18. 예전에 이사할 때 잃어버린 줄 알았던 앨범을 장롱 구석에서 찾았을 때 

19. 늦잠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볼 때 

20. 유명한 강사가 와서 연설하다가 버벅거릴때 

21. 친구하고 안녕하며 뒤를 돌아보다가 가로수에 부딛힐 때 

22. 간장을 콜라로 알고 잘못 마셨을 때 

23. 재미있는 만득이 시리즈 얘기를 해 준다고 하고선 막상 해 보니까 썰렁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친구를 볼 때 

24. 듣고싶던 목소리를 들었을 때 

25. 전에 소개팅을 하고서 맘에 들었던 애한테 애프터 신청이 왔을 때 

26. 숙제를 안해가지구 왔는데 휴강일 때 

27. 무지하게 재미있는 꿈을 꾸고 있을 때 

28. 예전에 살았던 동네에 오랜만에 찾아가서 잘가던 떡볶이 집에서 떡볶이를 먹을 때 

29. 밤에 혼자서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선 열심히 노래를 부르며 걷다가 모퉁이에서 사람이랑 딱 마주쳤을 때 

30. 지갑을 안가지고 나왔는데 아는 선배를 만났을 때 

31. 짜도 짜도 안나오던 여드름이 드디어 나왔을 때 

32. 거울을 보며 잠깐 왕자공주병에 걸렸을 때 

32. 1시간짜리 당구를 쳐 놓고 마지막에 뽀록 쓰리쿠로 이겼을 때 

33.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 삑사리 났을 때 

34. 용돈이 떨어졌는데 오랜만에 친척이 와서 3만원을 쥐어주시고 가실 때 

35. 무지하게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나와 상쾌한 바람을 맞을 때 

36. 엄마가 우산 가져가라고 한 날 비가 왔을 때 

37. 동생이랑 "개똥벌레" 부른 가수가 "신형원"인지 "방형원"인지 싸우다가 이겼을 때 

38. 애인이 있는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는 새끼쳐 준다고 나오라고 할 때 

39. "너 멋있다~!" 라는 빈말을 들었을 때 

40. 무슨 웃긴 얘기를 들었는데 그 때는 이해가 안가다가 나중에 이해가 가서 혼자서 키득댈 때 

41. 과외하다가 애랑 같이 졸 때 

42. 수업시간에 졸다가 문득 책상에 홍건한 침을 보았을 때 

43. 지하철에서 졸다가 문득 침이 흐르는 것을 느끼고는 아무도 모르겠지 하고는 쓰윽 닦았는데 그 모습을 앞에 앉아있는 아가씨가 보고있는 걸 알았을 때 

44. 전혀 모르는 번호가 찍혔는데 알고보니 어느 커피숍에서 그녀(또는 그)가 건 번호일 때 

45. 오락실에서 라이덴2를 하다가 죽기 직전 폭탄을 먹었을 때 

46. 축구하다가 헛발질 했을 때 

47. 살이 1Kg 빠진 걸 알았을 때 

48. 앞에 가는 중학생 머리에 이따만한 땜통을 보았을 때 

49. 한입 가득 뭘 먹고있는 친구를 웃길 때 

49. 50번인데 49번이라고 잘 못 쓴 바보탱구리 버터빵의 실수를 보았을 때 

51. 갑자기 울집 컴터가 빨라졌을때

52. 접속이 되었을 때 "읽지 않은 편지가 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나올 때 

53. 유머란에서 삐꼴로, 울트라면, 미찌, 띠리월드, 무장공비의 글을 읽었을 때 

54. 옛날에 있었던 왕쪽팔린 일을 다시 생각해볼때 

55. 지금 산 복권이 1억에 당첨된다고 생각했을 때 

56. 친구가 준 생일선물을 풀러보니 야광팬티였을 때 

57. 하늘을 볼때 

58.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볼때 

59. 아무리 밀어도 안열리던 문을 뒤에 있는 사람이 당기고 들어갈 때 

60. 떡볶이 먹을때 나온 오뎅국물에 오뎅이 하나 떠 있을 때 

61. 큰 맘 먹고 500원짜리 "헤이즐넛 홈런볼"을 샀는데 의외로 맛있을 때 

62. 미팅 나가서 눈이 딱 맞는 애를 보았을 때 

63. 뭘 하고 있는 지 정신을 딴데 두고 있는 친구를 놀래킬려고 다가갈 때 

65. 똥침할 때 

66. 짜장면을 먹다가 서로 얼굴을 쳐다 보았을 때 

67. 바이킹을 탔을때 옆에 앉은 여자친구가 "꺄악~~" 하면서 팔을 잡을때 

68. 당구칠때 뽀록으로 들어갔는데도 그 길을 본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공을 칠 때 

69. 놀러가자고 전화한 애한테 시간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70. 서로 한참을 통화중이라 화가 났다가 알고보니서로 상대방에게 전화하고 있었다는 걸 알았을 때

71. 정말 안웃기지만 어쩌다가 아주아주아주아주 가끔 웃기는 만득이 시리즈를 들었을 때 

72.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할머니에게 귀여운 여자꼬마가 100원을 넣는 것을 보았을 때 

73. 남녀공용인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그냥 들어와서는 부끄럽지도 않은지 큰거보는데 들어가서 한참을 있다가 손도 안씻고 그냥 나가고 난 다음 나중에 보니까 그 여자가 자기 애인한테 옥수수빵을 조물조물해서 입에다 넣어주는 모습을 볼 때 

74. 침대에서 떨어졌을 때 

75. 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집에 오니까 "피자 시켜놨으니 먹어라"라고 엄마가 말씀하실 때 

76. 짤짤이 해서 1000원 땄을 때 

77.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닦을 휴지를 깜빡 잊고 안가지고 갔다가 앞 사람이 휴지를 남기고 간것을 보았을 때 

78. 가래를 뱉었는데 그 가래가 떨어지질 않아서 고개를 휙휙 돌리다가 가래가 다시 얼굴에 철썩 달라붙은 사람을 보았을 때 

79. 혼자서 채팅하면서 키득키득 웃고 있는 자신을 볼 때 

80. "여보세요?" "여보세요? 응, 영희구나." "아니, 나 진숙인데." 

81. 자기 발에 자기가 걸려 넘어졌을 때 

82. 50년을 연습하면 에네르기파가 나갈거라고 믿고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7살짜리 사촌동생을 볼 때 

83. 애인이 생겼을 때 

84. 길에서 10000원을 주웠을 때 

85.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자기 여자친구에게 웃긴 얘기 하는 걸 들은 어느 아저씨가 웃긴걸 참느라고 인상이 구겨지는 걸 볼 때 

86. 10년전에 한 약속이 지켜졌을 때 

87. 늦잠을 자서 수업에 못들어갔는데 나중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출석 안불렀다는 애기를 들었을 때 

88. 배부를 때 

89. 재미있는 오락을 사가지고 집에 올 때 

90. 모든일이 계획대로 착 착 진행되어 갈 때 

91. 언젠가 내가 애기 아빠가 된다는 걸 상상해 볼때 

92. 총알탄 사나이 비디오를 볼 때 

93. "야, 그 이문세의 "동시상영" 좋지 않니?" 

94. 파일 다운받을 때 안끊기고 한번에 받았을 때 

95. 졸면서 필기하고나서 자기가 쓴 걸 볼 때 

96. 램을 샀는데 사고나니까 값이 오른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97. 무지무지하게 귀여운 강아지를 보았을 때 

98. 무슨 시험이든 붙었을 때 

99. 이글을 읽을때 ^^; 

100.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생각할 때

[ 자료출처 : 인터넷 게시판 ]



언젠가 읽었던 살짝 웃음이 나는 상황을 적은 글..

요즘처럼 웃음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살며시 웃게 되더라도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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