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헤라 광고 속에서 나이를 빛내다

2010. 10. 14. 00:10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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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김태희가 헤라 광고 속에서 빛난다. 세포 하나하나에 젊음을 채워 나이를 돌려준다는 광고.. 나이들어가는 대부분의 여자들의 귀를 쫑긋 세우기에 충분한 내용이 아니던가.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인물검색 "김태희" ] (3)


실제로 이제 우리나라 나이로 서른 하나인 김태희가, "세대"의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여자 피부 서른 넘어가면, 그때는 어떻게 손대기에는 너무 늦어버리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 동영상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물론 한번 무너진 피부 속을 살린다는 건 불가능이다. 그게 가능하다면, 굳이 우리가 의학 기술을 발전시키거나, 혹은 줄기세포를 연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불가능하기에, 잡초라고 잡고 싶어하는 마음을 아주 촉촉하게 적시는 광고라는 것이다.

[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물론 예외는 있다. 그건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유전자가 아주 우월한 유전자여서 노화의 속도가 굉장히 늦게 오는 경우라던가, 아니면 연예인들처럼 수입의 상당부분을 오로지 피부에만 투자할 수 있는 경우이다.

회사에 출근해서 대부분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를 그대로 피부에 간직한 채로 잠들어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건 참 세상 편한 소리이자, 그들은 할 수 있더라도 나는 할 수 없는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다.


[ 동영상 출처: 헤라 에이지 어웨이 마이크로사이트 ] (2)
어느 날 갑자기, 뾰루지 자국이 오래 간다
웃을 때마다 주름이 남는다
푹 자고 난 아침에도 피부가 칙칙하다
왜 피부는 한꺼번에 나이들까?
문제는 무너진 피부 구조

피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세포간의 결속력이 약해져 탄탄했던 피부 구조가 무너진다. 피부노화의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대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궁금증인, 왜 서른이 넘으면 피부가 한번에 훅 가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준다. 이미 피부 속에서부터는 피부 조직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그게 피부로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인 거다. 망가질 대로 망가진 후에야 눈에 보이니, 한번에 훅 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다.

우월하지 못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나 역시도 참 수긍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다. 다만 인간이라는 것의 성장은 20살이면 이미 멈추는 거고, 그 이후에는 오로지 "노화"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그냥 순리는 순리로 알고 있는 게 우선 스트레는 덜 받는 길일 거다.

[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지적인 이미지에, 사람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김태희의 모습이라면.. 그 누구도 반하지 않을 터인데, 더더욱 나이가 들어서도 나이드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신의 축복이지 않겠는가? 김태희도 아마 전생에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나라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중에 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배우로서의 연기력은.. 아직은 조금 부족함이 있겠지만, CF 스타로서의 모델의 자질은 그 누구보다 높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김태희다. 앞으로도 좋은 CF에 잘 출연해 주었으면 좋겠다.



★ 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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