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헤라(HERA) 브랜드 광고 시리즈

2011. 2. 8. 00:10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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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김태희의 헤라 브랜드 광고에 새로운 버전이 런칭했다. "헤라" 브랜드에 김태희가 지난 2007년부터 출연을 했었는데, 그 중에서 안티에이징 화장품에 대한 내용은 지난 2010년 10월 14일자로 포스팅을 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김태희의 헤라 광고 시리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둘러볼까한다.


■ 2011년 헤라 시리즈



[ 동영상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화장품에 대한 효과야 나야 잘 알 수가 없지만, 그래도 김태희란 모델이 주는 설득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특히나 마이 프린세스가 한창 방영중이라는 측면에서, 그리고 드라마 내에서 보여주는 김태희의 모습이 "꾸밈"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화이트닝이라는 이미지에 잘 어울릴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시의적절하게 잘 만들어진 광고라고 볼 수가 있겠다.


■ 2010년 헤라 시리즈

[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 동영상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2010년 헤라는 "에이지어웨이 모디파이어"(8월), "선 메이트 데일리"(4월), "화이트 프로그램"(1월)의 광고를 김태희라는 모델을 통해서 선보였고, 그때마다 김태희와 그녀가 광고하는 헤라의 신제품의 연관성은 굉장히 높아 보인다. 특히나 김태희가 직접 나레이션 하는 부분에서야 여러 사람들이 혹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른바 그 자체가 설득력으로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 2009년 헤라 시리즈




[ 동영상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2009년에는 "에이지어웨이"와 "V콜라제닉" CF에서 김태희를 만날 수 있었다. 각종 라인들이 판치는 마당에, "하트 라인"이라는 새로운 조어를 한 광고였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조어법도 역시나 시대의 흐름이 있는 것인지, 2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들어보기가 어렵다. (역시.. 유행은 한 때일 뿐..)

그리고 이 이후에 배우로서의 "김태희"가 "아이리스"에 출연을 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헤라" 브랜드의 경우에는 김태희라는 모델의 성장시기에 맞춰서 모델 선정을 잘 했다고 볼 수 있겠다.

[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 2008년 헤라 Absolute Beauty

[ 이미지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 동영상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2008년 이전의 헤라 광고는 "스토리텔링" 위주의 광고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특히 Absolute Beauty라는 광고에서는 장동건과 김태희의 이미지가 보이긴 하는데..

예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지금의 김태희의 모습을 놓고 보자면, 그때보다는 지금의 모습이 더 나아보이는 건 사실인 것 같다. 2008년에는 가장 세련된 광고였을 터인데, 역시 시간의 흐름이라는 건 무서운 것 같다.

"고마워요,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거에요.. " [아.. 오글오글...]


■ 2007년 헤라 김태희의 Jass Bar 선셋파티



[ 동영상 출처: 헤라 홈페이지 ] (1)

헤라 브랜드와 김태희가 처음 만나서 광고를 촬영하게 된 2007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영화같은 스케일을 보여준다. 이때는 아직 김태희가 배우라기보다는 모델이라는 측면이 강할 때의 이미지였다는 점이 부각되는 부분이고..

"헤라"라는 이미지 자체가 다른 브랜드들과의 차별성보다는 "질투심"에 관심을 두고 있을 때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제품보다는 "이미지"에 치중한 경향이 두드러진다. 물론 4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보자면, 그때 모델 "김태희"를 택한 것이 잘한 결정이라고 보이지만, 당시의 광고에서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정확히는 기억이 잘 안 나는 부분이다.

김태희 / 탤런트,영화배우
출생 1980년 03월 32일
신체 키162cm, 체중45kg
팬카페 Fin.s (김태희 공식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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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나이로 김태희도 이제 서른 둘인데, 아직은 외견상으로보자면 나이를 든 게 전혀 티가 나지 않는다. 모델에서도 배우중에서도 계속 새로운 뉴 페이스들이 등장하는 지금 시점에서, 그녀가 가진 그녀만의 매력으로 앞으로도 계속 인기를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 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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