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 세상을 쿠팡하라! 쿠팡 봄 캠페인 CF 시리즈

2011. 3. 14. 23:16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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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즐기는 반값으로 반값의 서비스만 즐기면 OK?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대한 광고가 늘었다. "티켓몬스터" 등의 이름만 들어봤던 것들 외에도, "쿠팡"이라는 사이트는 김현중과 이나영을 모델로 해서 그 런칭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사이트의 시작과 함께 온갖 물건들을 반값이라는 가격으로 내놓고 있는데, 과연 이런 소셜커머스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가격의 반영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든다.


실제로 네이버에 "소셜커머스의 폐해"라고 검색을 하면,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거들도 비슷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결론만 요약해서 말하자면, "딱 반값으로, 반값의 서비스만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 part 1, 세상을 쿠팡하라편

[ 동영상 출처: 쿠팡 홈페이지 ] (1)


□ part 2, 미모를 쿠팡하라편

[ 동영상 출처: 쿠팡 홈페이지 ] (1)


□ part 3, 이나영의 쿠팡 소개편

[ 동영상 출처: 쿠팡 홈페이지 ] (1)


모든 소셜커머스가 다 그런 것만은 아니겠지만, 영세한 소셜커머스 업체와 영세한 제휴사들이 모이는 경우에는 오히려 쿠폰 구매자들과 제휴사들만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겠다.

마진이 50%를 상회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반값은 분명 제휴사들에게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단순한 가격만의 경쟁이 아니라, 정말 그 제값을 하는 서비스와 상품으로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점포들이 되기를 기원해본다.




★ 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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