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 안 부러워도 이미 졌다, 르까프 더 핏 CF

2011. 5. 6. 06:00프로메테우스/흥미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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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르까프 홈페이지 ] (1)


김사랑에게 부럽기도 전에, 당신은 이미 위너다

어느날 인가 김사랑이 갑자기 운동화 광고에 나오기 시작했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고 말하는 그녀.

[ 동영상 출처: 르까프 홈페이지 ] (1)


사실 김사랑은 일반인들이 범접하기는 쉽지 않은 이력을 가진 연예인이다. 지금처럼 각종 모델 선발대회들이 난립하지 않던 2000년에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됨으로써 모든 남자 사람들의 눈에 들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주연급 인기를 가지지 못한 것이 늘 한계였기도 하다. 그녀를 대박으로 만들어줄 작품을 만나지 못한 상황에서 2005년에 터져나왔던 생일파티 사건은.. 아마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잊지 못할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악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보여준 모습에서만큼이나 늘 여신급 레전드의 위치에 있었음은 두 말할 필요가 없긴 하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아니던가.

그리고 아직은 배우로서도 더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한다. 그 안에서 대박이 나는 모습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대중들이 그녀를 "소비"하는 형태가 너무나 일편향적이어서 안타까울 때가 있기는 하다.


[ 동영상 출처: 르까프 홈페이지 ] (1)

하지만 적어도 광고 안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건강미가 넘치는 아름다움은, 우리나라 여자연예인에게 바랄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광고를 보는 모든 남자 여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그 광고가 전해주는 메시지에 동화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감탄해 버리는 심정이랄까?

아마도 김사랑의 영향으로 올 한 해에는 운동하는 여자 사람들이 조금은 더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운동을 하더라도 이미 김사랑한테는 지는 거겠지만..ㅡ.ㅡ;




★ 참고 사이트

1. 르까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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