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스킨푸드 로열 허니 꿀광라인 CF

2011. 9. 16. 23:25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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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아름다움은 스킨푸드를 만나서 빛난다

이민정이 스킨푸드라는 화장품 업체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예전에 블로그 포스트로 적었던 적이 있다.

2011/04/09 - [Hidden Card] - 이민정, 스킨푸드의 새 얼굴, 백금포도셀/골드키위 CF

"시라노; 연애 조작단"이라는 영화라든가 "마이더스"라는 드라마 등에서 영역을 넓히면서 늦은 시점에 인기를 얻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순수한 이미지"라는 측면에서 기존의 스킨푸드 모델이었던 성유리 보다도 더 신선한 모습을 가져왔다는 것이 지난 포스트의 내용이었다면, 이번은 정말 제대로 자리를 잡은 이민정의 모습 그대로다.


여자들의 화장품이라는 것은 생활의 일부가 아닌 "전부"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러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모델은 여배우 중에서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와 유사한 입지를 점하고 있는 것이, "샴푸"와 "속옷" 광고이다.)

꾸밈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나타낸다는 스킨푸드라는 브랜드의 모습을 놓고 볼 때, 물론 완전 예쁘게 메이크업을 한 뒤의 상황이겠지만, 촉촉하게 빛나는 이민정의 모습에 시선이 가지 않을 사람이 대체 몇 명이나 있겠는가..ㅡ.ㅡ;;;

특히나 저 하얀 원피스와 그 위에 청재킷은 어린 아해들을 모르겠지만 우리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일종이 로망과 가까운 미적 기준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를 보고 나서 바로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지만.)

TV라는 것이 바보상자라고 사람들이 폄훼했었지만, 오히려 감동을 주는 것들과 아름다운 것들을 이렇게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것보다 편한 것이 없는 게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바보상자로 불리는 것일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을 살아가는 내게는 이민정의 예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그냥 좋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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