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순한 소주 광고로 돌아오다, "즐거워예" CF

2011. 11. 1. 20:32CF & PR

반응형


신세경이 소주 광고로 돌아오다

하이킥에서 세상을 뒤흔들었던 신세경이 다시 광고로 돌아왔다. 영화도 찍었었고, 지금은 새로 드라마에도 나오고 있지만, 예전에 청하 광고나 속옷 광고에서 이미지가 깊게 남아서인지도 모르겠다. 광고를 통해서 보는 것이 그녀가 제대로 돌아왔구나라는 느낌이 강하게 남는 것은 말이다.

2011/06/06 - [CF & PR] - 신세경 - 시세이도 하이드로-액티브리페어링포스 CF
2011/02/27 - [CF & PR] - 신세경, "컵보다 중요한 건 볼륨", 2011년 비비안 볼륨을 빛내다
2010/10/13 - [CF & PR] - 신세경 - 가을 향기를 입다, SOUP 스틸컷
2010/09/08 - [CF & PR] - 신세경 ㅡ 내 몸이 반한 이온, G2
2010/09/03 - [CF & PR] - 신세경 ㅡ 여자보다 더 여자답게, 비비안 CF
2010/08/23 - [CF & PR] - 신세경과 함께하는,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Wii
2010/07/08 - [CF & PR] - 신세경 BBQ 바삭칸, 이제부터 치킨은 BBQ다
2010/06/08 - [CF & PR] - 신세경 ㅡ CYON Cafe, 달콤한 나의 모바일 라이프
2010/06/06 - [CF & PR] - 신세경 ㅡ 당신에게 청합니다, 청하
2010/06/04 - [CF & PR] - 신세경을 신세경답게 ㅡ 2080 청은차 징코

2010년 그녀가 나온 광고들마다 시선을 끌면서 화려한 한 해를 보냈다고 하면, 2011년은 그에 견주면 조금은 조용한 듯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 동영상 출처: 대선주조(주) 홈페이지 ] (1)


순한 소주 = 신세경의 공식

저도수 소주는 소주시장의 주류가 되지 못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소주는 "참이슬"과 "처음처럼"이 휩쓸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저도수는 "술 축에 끼지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 벌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것이 2010년 6월, 신세경이 청하 광고에 나옴으로 인해서 사람들 사이에 "신세경 효과"로 "순한 소주=신세경"이라는 이미지를 굳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청하에 대한 인식도 개선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 말이다.


그랬던 신세경이 다시 한번 순한 소주 광고로 나오게 된 것이다. C1소주로 이름이 나있지만 서울권에서는 생소한 대선주조(주)의 이전 모델은 한예슬이었지만, 아무래도 한예슬 효과도 있고 해서 모델로 계속 기용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 리스크를 벗어나면서 확실하게 이미지를 굳힐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신세경이 아니었나 싶다.

거기다가 조금은 재미난 설정과 그 설정 속의 캐릭터를 온전하게 살릴 수 있는 적당한 연령에 살짝은 부족한 듯이 보이는 연기까지 딱 맞아떨어지는 것이 이번 광고인 셈이다. 

드라마를 통하여 계속 보게 될 것이지만, 광고에서 보다 더 반가운 것은, 사극 속의 그 모습보다는 역시나 본연의 나이에 맞는 모습일 때 가장 자연스러워 보여서가 아닐까? 앞으로도 재미난 광고가 단발이 아닌 시리즈로 계속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참고 사이트

1. 대선주조(주) 홈페이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