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새로운 시도, 엘라스틴 전지현 헌정광고

2011. 12. 17. 19:27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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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과 함께한 11년, 엘라스틴 전지현 헌정광고

한 모델을 11년 동안 그 회사 제품의 모델로서 사용을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전지현과 엘라스틴의 만남이 바로 그 모델을 11년을 그대로 사용한 케이스에 속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만들어진, 엘라스틴의 인지도는 역시나 전지현의 인지도 만큼이나 높아졌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엘라스틴을 "전지현 샴푸"로 기억할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이다.

□ 엘라스틴 전지현 헌정광고


[ 동영상 출처: TVCF.co.kr, "엘라스틴" ] (1)
전지현 엘라스틴 11년 동안
때로는 매혹적으로
때로는 청순함으로
때로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한 당신
당신이 있어 엘라스틴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광고주에게 있어서 광고모델을 자사의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된다. 사람을 "수단"으로 본다는 것이 비인간적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벌어들이는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라고 한다면, 일종의 생산수단과 그리 큰 차이가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광고주가 자사의 제품을 11년 동안 홍보한 광고모델을 위한 헌정광고를 냈다. 그 광고 안에는 11년 동안 광고모델 전지현이 찍었던 광고들이 흘러나오고, 그 안에서 11년 동안 변함없이 아름다웠던 전지현의 모습을 담아낸다.

많은 여배우들이 화장품, 속옷, 샴푸 광고를 꿈꾸지만, 정말 말 그대로 탑 여배우가 아니면 차지하기 힘든 자리 중에 하나를 11년간 지킨다는 건 대단한 일이기는 하다. 전지현이라는 모델 자체가 애초에 광고모델로부터 시작을 한 것도 있고, 배우보다는 모델로서의 가치가 더 높은 부분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엽기적인 그녀" 때의 전국을 휩쓸었던 인기를 기억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녀만이 가진 배력은 인정을 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보다는 모델로 더 자주 만나게 될 것이지만, 나와 동갑내기인 전지현이 늘 지금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그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 참고 사이트

1. TVCF.co.kr, "엘라스틴"
2. 엘라스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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