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보석같이 아름다운 스톤헨지 CF

2011. 12. 9. 21:45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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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아름다움에 보석을 더하다

오랜만에 가게 된 백화점에서 신세경이 모델로 있는 주얼리 매장 광고를 보게 되었다. 스틸컷으로 그려져 있는 그 사진 속에 담긴 모습에 잠깐 시선을 빼앗길 정도였다. 스톤헨지라는 브랜드에서 신세경을 광고 모델로 챙긴 게 2010년 겨울이었으니 1년 동안 신세경의 이미지를 제대로 광고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 Beautiful Moment _30 Seconds Edit


[ 동영상 출처: 스톤헨지 홈페이지 "Advertising" ] (1)

보석류는 여자들에게 주는 선물로 실패하기 쉽지가 않다. 아, 물론 어느 정도의 안목으로 예쁜 걸 사줘야 하는 거긴 하지만, 어느 정도 추천을 받는 디자인이라고 한다면 일단 반은 잡고 들어갈 수 있는 게 주얼리류다.

그리고 그만큼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전해지는 "이미지"일 것이다. 너무 가볍게 보여서도 안되며,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나타내서도 안된다. 그리고 그렇게 꾸미게 되는 보석이 그 주인인 본인보다 너무 부각되어도 안되는 것이다.




보석을 디자인 하는 사람들도 신기하긴 하지만, 아무튼 여자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일단은 보석일 것이다. 남자사람들은 물론 보석이 아니라 모델이겠지만 말이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사람들을 주된 타겟으로 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보석을 드러내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을 사기 위해 지갑을 여는 많은 남자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모델을 잘 써야 한다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이런 경우에 굉장히 잘 맞는 모델을 잡아야 하는데, 이런 모델에 있어서 신세경만큼 강력한 모델이 또 있을까? 인지도적인 측면이나 여성미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다른 모델들보다는 강력한 효과를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 Beautiful Moment _2 Minutes Edit

[ 동영상 출처: 스톤헨지 홈페이지 "Advertising" ] (1)

또한 여러가지 잡다한 색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흑백화면을 통해지는 모습을 통해서 전하려고 하는 것만을 강렬한 대비로 전했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아마 광고 속에서 여러가지 컬러가 모두 보여졌다고 한다면 오히려 더 산만해질 수 있었지 않겠는가? 모델만큼이나 시각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광고 감독의 노력 역시 돋보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시선을 빼앗는 한 사람, 신세경

2010년은 정말 신세경의 한 해라고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여파는 2011년이 끝나가는 지금도 어느 정도 남아 있다. 드라마를 통해서 다시 한번 본인의 입지를 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어린 것만으로 어필을 한다면, 과거 문근영처럼 "국민 여동생"으로만 끝나버릴 수도 있다. 물론 문근영이 인기가 없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국민 여동생" 이미지가일정 기간 이어지면서, 보다 더 클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것만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신세경의 경우에는 베이비 글래머라는 최초 포지셔닝이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했고, 그러한 첫 이미지는 이후 여성미를 드러내야 하는 거의 모든 광고에 통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이 다가오는 지금, 신세경의 그 다음 행보가 어떻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일이다.





★ 참고 사이트

1. 스톤헨지 홈페이지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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