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비타500 AR(증강현실)로 비타민을 부탁해~

2011. 12. 13. 00:19프로메테우스/흥미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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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비타500 패키지에서 AR(증강현실)로 만나다

소녀시대가 비타500 모델이 된 이후 한 명 한 명 CF를 찍었었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패키지 병에 개별 마크를 달고 팔리기 시작했다. 이른바 스마트폰을 이용한 AR(증강현실)을 소녀시대를 통해 광고에 도입하게 된 것이다.


□ 소녀시대 수영



□ 소녀시대 서현



□ 소녀시대 티파니



□ 소녀시대 태연



□ 소녀시대 효연



□ 소녀시대 써니



□ 소녀시대 윤아



□ 소녀시대 제시카



□ 소녀시대 유리



증강현실이라는 것은 그저 음식점을 찾거나 장소를 찾는 것에만 사용될 줄 알았었는데, 실제로 인식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히게 되면 소녀시대 개별 멤버들이 나와서 춤과 노래로 잠깐 동안 피로를 잊게 해준다.

비타500이라는 음료가 박카스를 밀쳐내고 대표적인 피로회복제로 팔리게 되는 것에는 아마 소녀시대의 영향이 상당하지 않았을까? 

광동제약은 비타500의 10주년이라는 큰 홍보 소재를 그만큼이나 영향력 있는 소녀시대를 활용함으로써 제대로 얻어내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여력이 된다면 크리스마스 스페셜 버전도 추가해 주었으면 하는 거다. 책상 위에 소녀시대가 찍혀 있는 비타500 병들이 쭈욱 늘어서, 누군가 버리려고 하면 막는 내 모습이 오버랩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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