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武井咲), 그녀의 입술, 당신의 영혼까지도 훔쳐내다

2012. 2. 17. 18:00일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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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 에미(武井咲), 그녀의 입술에 시선이 꽂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화장품 모델은 일단 외모에서부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선을 빼앗아야 효과적일 수가 있다. 시선을 빼앗는다는 것은, 해당 화장품을 사용하게 될 여자들이 '나도 저럴 수 있다면...'이라는 욕구를 보이게끔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타케이 에미, 시세이도 MAQuillAGE CHU-NEW-LIP편


[ 동영상 출처: 일본 시세이도 홈페이지 ] (1)

우선 시선을 끄는 건, 타케이 에미라는 배우다. 93년생이니까, 2011년 기준으로는 우리나라 나이로 20살인(아이유와 동갑인..), 그녀의 모습에 다른 일을 하다가도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

아마도, 친숙하게 보였던 것은 일본 후지TV에서 2011년 1월~3월까지 방영했던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라는 드라마에 출연했기 때문이 아닐까? 그때에도 메인 주인공이었던 "토다 에리카"보다도 시선이 더 가는 여고생의 배역이었지만, 사실상의 주인공이었던 배역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만 영상만으로 시선이 가는 것은 아니었다. CF 내내 흐르는 배경음악은 일본 가수 moumoon의 2011년 신곡인 "Chu Chu"라는 노래였다. 전반적인 내용은 키스를 원하는 신나는 내용 그 자체다.


■ moumoon, "Chu Chu" 라이브


배경음악과 광고의 주체인 립스틱, 그리고 그 안에 나오는 모델까지 하나로 어우러진 단지 광고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 잘 만들어진 구성이 아닐 수 없다. 남자인 내 눈과 귀가 모두 즐겁기에, 광고의 대상인 여자들에게도 그 메시지는 잘 전해질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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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法の1分 落ちない唇편


[ 동영상 출처: 일본 시세이도 홈페이지 ] (1) 

타케이 에미는 이미 시세이도 MAQuillAGE의 마법의 1분이라는 립스틱 제품에서도 모델로 광고를 촬영한 바 있다. 여성의 매력이 가장 아름다움을 드러낼 때라는 나이여서 그런지, 이보다 더 재기발랄하고 아름다운 수 없는 모습으로 광고 내내 생기를 드러내는 모습 그 자체로 일단 광고 효과는 컸을 것 같다.

2011/10/24 - [세상보기/숨은 지식 1%] - "여자의 생물학적 매력은 (만)19~20세가 피크", 日 와세다대학교 조사결과 


■ 타케이 에미, 시세이도 MAQuillAGE CHU-NEW-LIP Making편 



[ 동영상 출처: 일본 시세이도 홈페이지 ] (1)

■ 魔法の1分 落ちない唇 Making편



[ 동영상 출처: 일본 시세이도 홈페이지 ] (1)

어린 사람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건, 그만큼 내가 젊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는데.. 이런 미녀라면야 미녀를 미녀로 인정을 안 한다는 것이 인간적인 기본적인 감정에서 어긋나는 것이 아닐까?

단지 미녀만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하나의 완전한 완성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면, 광고가 지향하는 매출향상도 물론이거니와, 그 광고를 보는 사람마저도 신나는 30초가 될 것 같다. 




타케이 에미, 다시금 시선을 끌다


타케이 에미가 이번에는 그녀의 하얀 피부로 다시금 시선을 끈다. 정말 어디 하나 흠 잡을 곳이 없는 완벽한 미모 그 자체인 것 같다. (정말 길가에서는 볼 수 없고, TV에서나 볼 수 있는 절대 미녀라고 해야 할까?)

그리고 후속 립스틱 광고도 이어지는 것 같아서 함께 추가해본다.

[ 동영상 출처: 일본 시세이도 홈페이지 ] (1)
 

□ 내용추가에 따른 원본글 작성시기 보존: 2012/01/04 22:11

★ 참고 사이트

1. 일본 시세이도 홈페이지
2. mounmoon Official Website
타케이 에미 소속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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