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이제훈 - 사진을 찍고 바로 공유하다, 삼성 스마트카메라 CF

2012. 8. 22. 00:10CF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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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블랙홀 현상: 찍은 사진은 늘 카메라 속에만

DSLR이 많이 보급되기도 했고, 그리고 놀러가는 여자들의 가벼운 가방 속에도 똑딱이 카메라 한대 쯤은 필수로 자리를 잡고 있게 됐다. 확실히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사진이 찍히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렇게 찍힌 사진들은 대부분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 속에만 들어있을 뿐이다. 그 사진을 여럿이서 함께 보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았다.

사진은 순간을 "영원"으로 만들어내는 힘을 가졌지만, 그 "영원"이라는 순간을 블랙홀처럼 가지고만 있는 것이 대부분의 모습이 아니던가? 프린터로 직접 찍어낼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사진을 올려야만 하는 불편함 때문에, 오히려 카메라가 가질 수 있는 매력을 스마트폰에 점차 빼앗기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카메라 속에 담긴 사진을 바로바로 인터넷으로 올릴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사진은 휘발되는 것이 아니란 것을 감안하면, 메모리카드에는 그대로 담기되 카메라가 가질 수 있는 기능은 보다 더 강력해지는 것이 아닐까?

■ 한효주, 이제훈 - 삼성 스마트카메라 커플편

[ 동영상 출처: 파란쥐님 블로그, "[CF] 한효주, 이제훈 - 삼성전자 삼성스마트카메라 커플편 / 30s. 150s. 2012" ] (1)

■ 한효주, 이제훈 - 삼성 스마트카메라 인터무비 'SEND'

[ 동영상 출처: 삼성 스마트카메라 홈페이지 ] (2)

카메라 속 순간을 함께 나누다

DSLR을 사용한지 몇 년이 되었지만, 아쉬운 기능 중에 하나가 메모리 카드를 통해서 한번은 컴퓨터를 거쳐야 한다는 거였다. 카메라 내에서도 자체 보정이 가능하게끔 기능은 좋아졌지만, 수백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데스크탑으로 옮기고 그 옮긴 사진을 편집하는 것은 번거로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DSLR 속에 사진은 수십~수백장이 쌓여만 가고, 그 사진은 카메라를 통해서 나만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되기 십상이었다. 물론 내가 보는 사진이 좋기도 하지만, 그것을 바로바로 함께 나눠볼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고 하였던가? 그런 아쉬움이 있었다고 한다면, 아쉬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 나오기 마련이고, 실제로 그런 카메라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을 SNS를 통해서 바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끔 된 것이다. 적어도 싸이월드가 가져왔던 효과만큼의 "공유"의 효과를 앞으로 노려볼 수가 있게 되지 않을까?

■ 한효주 - 삼성 스마트카메라, 한효주의 스마트한 홍콩촬영기

[ 동영상 출처: 삼성 스마트카메라 홈페이지 ] (2)

순간을 영원으로, 그 영원을 함께 한다

사진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사람의 눈"으로 보았을 때와는 다르게 "카메라의 렌즈"가 보는 색다른 풍경을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길에서 흔히 파는 음식이나 아니면 그냥 스쳐 지나갈 길거리의 풍경조차도 "카메라의 렌즈"를 통하면 색다른 모습이 되기도 하며, 이전에는 알 수 없었던 매력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리고 한 가지더. 이제는 아마도 그러한 느낌, 사진을 찍은 사람의 느낌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바로" 느낄 수가 있을 거라는 거다. 사람을 사진을 찍은 것은 단지 "스스로의 만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결국 그런 모습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기 위함이 아니던가? 결국 혼자만의 만족은 늘 부족할 수밖에 없으니까 말이다.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할 것이고, 그런 기술은 사람의 바램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것을 함께 하려는 사람의 바램 만큼, 사진을 찍을 때 느낄 수 있는 기쁨이나 행복감은 더 커지지 않을까?



★ 참고 사이트

1. 파란쥐님 블로그, "[CF] 한효주, 이제훈 - 삼성전자 삼성스마트카메라 커플편 / 30s. 150s. 2012"
2.
삼성 스마트카메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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