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해야 할 한국여자 밀집 사이트

2013. 2. 23. 23:28세상보기/조금 더 날카롭게

반응형



주의해야 할 한국여자 밀집 사이트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신체구조도 다르고, 분비되는 호르몬도 다르며, 가치관과 그에 따른 행동 양태가 모두 다르다. 그것은 태초에 자웅동체가 아닌 "자웅이체"로 번식을 하는 인간이라는 종 자체가 가진 당연한 특성일 것이다.

물론, "다르다"라는 것은 "틀리다"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즉,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틀리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찬가지로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맞다"를 뜻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현재 한국사회에서 보여지고 있는 모습을 보자면 굉장히 사회의 보편타당하다는 생각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것만은 사실로 확인할 수 있다. 어느 한 쪽의 생각이 반드시 "맞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특정 한 쪽의 이익이 "보편타당하게 맞다"라고 생각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 안에 위험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 이미지 출처: 맨코베스트 - 주의해야할 한국여자 밀집 사이트 ]


생각은 절충되며 정/반/합으로 흐르는 것이 타당하다

어느 하나의 가치관은 그 사회에서 "생명력"을 유지하며 일정 시간 지속이 된다. 마치 우리나라에 처음 아이폰이 도입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광분하며 스마트폰의 바다에 빠진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에 대항하는 논리와 가치관이 다시 도입이 되고, 그에 따라 기존의 생각이 절충되면서 새로운 시대가 만들어지는 것이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사회변화의 모습이 될 것이다. 아이폰에 폭격당했던 대한미국의 휴대폰 제조사들이 아이폰을 뛰어넘는 스마트폰으로 다시금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시대적인 흐름은 어느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사회적인 흐름에 따라 나뉘어진다. 점진적으로 결국 세상은 사람들이 점점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어나가는 구조라는 것이다.

다만, 이런 세상이 만들어질 수 없는 제한점이 있기도 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불특정다수가 아닌 특정된 소수에게만 사회의 자본이 집약될 때 사회가 변화를 만들어낼 수가 없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예외적으로 보여주는 "특정 성별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가치관이 사회적으로 강요될 때"에도 역시 사회는 발전할 수가 없다.

어느 한 쪽 성별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머지 한 쪽 성별에게는 일방적으로 "불리함"을 안고 살아가라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증거에 따라 수사가 이뤄져야 하는 "형사재판"에서 특정 성별의 진술에만 의존하여 무고한 사람(판결이 끝날 때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이 기소를 당한다거나 하는 것은 결코 "타당하다" 혹은 "맞다"라고 볼 수가 없음에도 사회적으로 용인이 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성별에 따라 기호가 갈릴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 어느 특정 성별이 유독 더 높은 기호를 보인다는 것을 이유로 하여 무작정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간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특정 하나의 원인으로 보이기는 어려운 부분인데도, 마치 야한 동영상을 세상 모든 범죄를 저지르는 단 하나의 원인으로 본다면, 이미 지구상에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형무소에 들어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은 현실을 돌이켜보면, 그것 역시 타당하다고 볼 수는 없다.


발전을 꿈꾼다면, 노력한 자와 힘겨운 자만 보상해줘라

2013년의 대한민국은 지금 기로에 서 있다. 경제가 발전하더라도 그 안의 가치관이 성숙해지지 못하면 그 사회는 온갖 폐해에 병들게 된다. 노력없이 졸부가 된 사람들이 사회적인 존경을 받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셈이다.

노력한 사람들에게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주어져야 하는 것이 맞다. 선천적인 성별에 따라 무작적 혜택을 부여한다면, 그러한 무임승차는 결국 사회적 비용이 되어 사회 전체에 타격을 입힐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무임승차자는 경제 시스템에 암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정말 사회적인 동의에 따라 특정 계층을 지원해야 한다면, 그것은 성별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하고 장래애 국가에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지원을 하는 것이 맞다. 자본주의 하에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은 "자본이 집약되지 않은 사람"이며, 이 사람에는 남자, 여자, 아이, 노인의 차별이 없다. 5살 여자아이가 재산이 10억인 경우도 있고, 소득없는 마흔 살 남자 장애인이 있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여자아이가 약자가 아니라, 소득없는 마흔 살 남자 장애인이 약자인 것이다.

그러한 지원은 결국 사회에서 그 대상자를 위해 무상복지를 하는 게 아니라, "투자"를 한 셈이고, 그런 투자는 결국 "이익"이 되어 회수되어야 한다. 사회적인 투자에 대한 회수는 "세금을 많이 낼 수 있게끔 해주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맞다. 즉, 직업이 없는 사람들에게 직업교육을 시킴으로써 근로소득세를 내게끔 하는 것이 사회적인 투자에 대한 "회수"인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현재의 사회구조에서는 오히려 남성들에 대한 투자를 높이는 것이, 회수율을 높이는 것이 아닐까?

공짜를 원하는 사회가 제대로 된 사회가 아니다. 무상으로 돈을 뿌려대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가 아닌 것이다. 부디 우주선이 날아다니던 어렸을 때 보았던 "원더키디 2020"의 대한민국은 지금의 병폐를 물리치고, 더욱 더 세계에 웅비할 수 있게끔 지금이라도 썩어빠진 생각들이 바뀔 수 있기를, 그 변화에 시발점에서 내가 힘내고, 세상을 바꿔갈 수 있게끔 더 노력해야겠다.


★ 참고 사이트

1. 맨코베스트, "주의해야할 한국 여자 밀집 사이트"


★ 외부 게재

@ 남성연대 홈페이지, "생각은 절충되며 정/반/합으로 흐르는 것이 타당하다"
@ 블로그와이드 문화와이드, "주의해야 할 한국여자 밀집 사이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