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연대] 2013년 송년행사 안내

2013. 12. 18. 00:07세상보기/조금 더 날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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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의 유고라는 초유의 사태,

하지만, 이 작은 시민단체의 뜻에 공감해주신 시민들의 위로의 편지와 후원,
그리고 수천의 조문행렬은 저희에게 있어서 전율과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던 남성연대에게 다시 일어나야 할 용기와 이유를 주신 것입니다.

그 때 저희는 맹세 했습니다.
절대 이 순간, 이 감사함을 잊지 말 것을,
그리고 반드시, 이 타오르는 염원에 보답할 것을,
그리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우리의 신념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을 말입니다.

그러나 적은 크고 강합니다.
근 10년간 여성가족부와 휘하 수백개의 여성단체는
수조원에 달하는 혈세를 받아 이 나라를 구석구석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변질된 폐미니즘은 기득권과 결탁하여 사회에 뿌리깊이 침투,
미국 유럽 여성계가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올린 후 책임과 의무는 외면하고
달콤한 권리에만 양성평등을 내세우는 비열한 방법으로 환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세금을 낭비하고, 국가경쟁력을 끌어내리고,
일터에서 의욕을 빼앗고, 군인에게서 국가를 수호한다는 자긍심을 빼앗아 갔으며,
헌법의 가치를 흔들고 인구의 절반을 이간질하고, 가족을 파괴하여
종국에는 국가존립자체를 위협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희망은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년 전, 남성연대가 처음 출범하고 여성정책에 반대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남성연대를 손가락질 했씁니다.
하지만 이젠 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뜻을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남성뿐만 아니라 아들을 군대에 보낸 어머니,
성범죄 누명을 쓴 남편을 구명하려는 아내를 비롯한
여성들도 조금씩 남성연대의 뜻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나라 페미니즘의 멸망은 필연적입니다.
이미 그들의 이데올로기는 모순에 빠져 있으며 개혁의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문제입니다.
죽기 직전 비열한 방법으로 갖은 발악을 하며
악법을 통과시켜 수명을 연장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수년 녀의 기간이 가장 큰 고비이며,
남성연대가 그 기간 동안 아청법, 성매매특별법, 고용할당제 등의 악법에 맞서
그들의 마지막 발악을 저지할 것입니다.

남성연대는 정부지원금 0%. 오직 시민들의 후원에 의해서 운영됩니다.
남성연대 전 직원은 잘못된 페미니즘을 척결하고
균형 있게 책임과 의무를 부담하고 자유와 권리를 함께 누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 오면,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과 막걸리 한잔하고 해산하겠습니다.
남성연대는 약속을 반드시 지킵니다.

조국 . 가족 . 균형
남성연대




★ 참고 사이트

1. 남성연대 홈페이지 內 공지사항, "남성연대 연말 행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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